마루후지 쇼 신뢰도 8000 이벤트
  VS 료 & 후부키(다크니스)


 ** 아침 회화 **

[쇼] 좋은 아침, ■■군. 나 쭉 생각해봤어.
       역시 형은 어둠의 힘에 사로잡힌게 아닐까….
       그래서 결정했어. 나는 형에게 듀얼을 신청할꺼야! 형을 듀얼로 쓰러트려서!
       진정한 형을 되찾고 말겠어!!

 ** 화산**



[쇼]
 형, 나와 듀얼 해줘!

[료] 흥, 또 너인가. 질리지도 않는 녀석이로군.

[쇼] 나는 알아! 형은, 어둠에… 어둠의 힘에 사로잡혀 있다는걸!!

[쥬다이] 쇼?! 그게 정말이야?!

[후부키] 어둠의 힘이라고…?
             쇼군, 료는 어둠에…

[료] 내가, 어둠에…?
       흥, 나는 어둠같은 것에 사로잡힌게 아니야.
       허나 상관없다. 그 듀얼, 받아주마!
       이유따윈 아무래도 좋아.
       내가 원하는건 승리뿐이다!!

[후부키] 료… 너는…………!!
             ………………….
             알았어, 그렇다면… 내가 료의 파트너가 될께.
             그리고 다시… 어둠의 힘을 사용하겠어!

[아스카] 오빠…? 어째서?
             설마 오빠까지…?


[후부키] 아스카, 답은 듀얼이 끝나면 알 게 될꺼야.
             게다가 설령 어둠에 지배당한데도… 나는 괜찮아…

[료] 흥, 후부키. 쓸데없는 짓을 하는군…
       쇼, 이런데도 할텐가?

[쇼] 무, 물론임다!! 나는 도망치지않아!!
       내가 형을 지옥의 어둠속에서 되찾아 오겠어!!
       게다가 ■■과 태그라면 나는 절대로 누구에게도 지지않아!!

[쥬다이] 말잘했어, 쇼! ■■!
             힘내!!

[아스카] 그치만… 쥬다이…,

[쥬다이] 괜찮아 아스카, 우리들은 지켜봐주자.

[료] 흥, 간다….


---------------------- Dual ------------------------

[쇼] 해냈어!!! 형은…?!

[아스카] 오빠!! 괜찮아?!

[료] 태그듀얼은…  시시하군…
       승리가 멀어질 뿐이다…….

[료] 쇼… 말했을텐데…
       나는 어둠에 사로잡힌게 아니다.
       살아가는 방식을 달리한 것 뿐.
       귀신이 되지 않으면… 보이지 않는 지평이 있다….



[후부키]
료…

[쇼] 자, 잠깐, 형!
       그럼 어째서, 형…

[후부키] 쇼, 나와 료가 듀얼했던때를 기억하고 있어…?

[쇼] 네, 네에…

[후부키] 그때 나는 자제심을 잃고 어둠에 사로잡혀 버렸었어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허나 나를 어둠속에서 구해준 것은… 료였지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나는 확실히 봤어… 빛속에 있는 료의 모습을…

[쇼] 엣…, 형………
       그랬던검까… 다행이다…
       어둠에 사로잡혔던건 아니였어….

▶ 어둠에 사로잡힌것보다 더 문제아닌가...?


[쇼] 왠지… 안심했슴다….
       형이 어둠속에 있는가 싶어서…….

[쥬다이] 쇼…,

[쇼] 그러면… 나는 언젠가 돌아와줄꺼라고 믿슴다…
       제가 존경하는… 형을 언제까지나 기다리겠슴다…!!

[아스카] 쇼….

[쥬다이] 쇼, ■■. 굉장한 듀얼이었어!!
             헤헷, 너희들 최고의 태그구나!

[쇼] 에헤헷…
       부끄럽슴다, 형님….

[만죠메] 흥, 피래미 두 마리끼리 태그라니 어울리는군….

[쇼] 뭐, 뭣?!
       만죠메군 역시…!
       언제나 이상한 잡몬스터를 덱에 넣어 두잖아!!


[만죠메] 뭐, 라고?!
             내 덱에 잡몬스터따윈! 없어!!
             뭐…, 그 뭐냐…,
             꼴사나운 카드는 들어 있을까나….

[쇼] 그럼 꼴사나운덱이네! 와아~ 꼴사나운덱~~!!

[만죠메] 덱은 꼴사납지않아!!
             이 3장의 카드가 꼴사나울뿐이다!!
             너희들 셋!! 쓸데없이 나오지마!
             에에잇!! 안 불렀어!! 꼴사나운걸 꼴사납다고하는게 뭐가 잘못이냐!
             시끄러! 냉큼꺼져!!

[쇼] ■■군, 꼴사나운건 냅두고, 가자.

[만죠메] 꼴사납다고?! 네놈!!

[쥬다이] 좋아! 그럼 식당까지 경주하자!!
             꼴찌한 녀석의 후식, 내가 받아가겠어!!
             아하하핫!!

[켄잔] 형님은… 언제나 먹는거랑 듀얼로 머리 한가득 자우르스….
          그치만 지지않는다돈!!

[만죠메] 어, 어이!! 네놈들!!
             이 몸을 바보취급한채로 도망치는거냐!!
             게다가 오늘 후식은 새우튀김이잖아!!

[쇼] ■■군, 정말 고마워.
       나 혼자였다면 분명 그 둘을 이기지 못했을꺼야….
       내 베스트 파트너는 역시 ■■이야.
       존경하는건, 형님뿐이지만!! 에헤헷….

---------------------- End ------------------------

Posted by 12345t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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